방 : 방에서 틀어 박혀 옴짝 달싹 못하던 기나긴 겨울의 매섭운 추위가 지나가고
심 : 심산유곡에도 훈풍이 도는 봄이 찾아 왔다고 방심을 하는 순간 꽃샘 추위로 인한 감기독감에 걸릴수 있으니 우리 모두 조심을 해야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