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덧 한해도 뉘엇 저물어 가네 공허만 남았네 아름답게 마루리 하세 검풍이 있어  외로움을 달래주어 감사 하군 더많이 해택을 주엇음 행북도 만긱 했을걸을 아쉼이 남앗네 가짓거 없는 나 쓸쓸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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